이승신·박성철·유수정, 양궁 전국남녀종별선수권 일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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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신·박성철·유수정, 양궁 전국남녀종별선수권 일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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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제55회 양궁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이승신(현대제철)과 박성철(국군체육부대)이 남자 일반부 공동 1위, 유수정(현대백화점)이 여자 일반부 1위를 차지했다.

16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10~15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승신과 박성철이 총 1356점으로 리커브 남자 일반부 개인종합 공동 1위에 올랐다.

여자 일반부에선 유수정이 1391점으로 1위, 김수린(현대모비스)이 1373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조아름(현대백화점)과 최민선(광주광역시청)이 1371점으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또 대학부에선 김필중(한국체대)과 강고은(안동대)이 각각 남녀부 1위에 올랐다.

컴파운드 남자 일반부에선 김종호(현대제철)가, 여자 일반부에선 소채원(현대모비스)이 나란히 1위에 올랐다.

현대제철과 현대백화점은 리커브 단체전에서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대학부는 계명대(남자부), 경희대(여자부)가 1위다.

한편, 7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표팀은 참가하지 않았다.

협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대회를 위해 대회에 참석하는 선수단, 경기운영임원 및 협회 관련자 전원은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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