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토뉴스] 장정석 감독 “준PO, 최상의 시나리오…모두 PS 경험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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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토뉴스] 장정석 감독 “준PO, 최상의 시나리오…모두 PS 경험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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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이 준플레이오프가 원했던 최고의 결과로 끝났다고 말했다.


키움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3승 1패로 승리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미디어데이에서 4차전을 예상했던 장정석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팀 훈련 전 인터뷰에서 “내심 생각하고 있던 최고의 시나리오로 끝났다. 3경기로 이기는 것보다 선발투수 4명이 모두 가을야구를 경험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4차전을 예상했다. 생각대로 준플레이오프가 최상의 결과로 끝났다”며 웃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브리검-요키시-이승호-최원태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브리검과 이승호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을 경험했지만 요키시와 최원태는 이번이 첫 포스트시즌 등판이었다. 공교롭게도 요키시(2⅓이닝 3실점)와 최원태(1이닝 4실점) 모두 다소 아쉬운 투구내용을 보였다.


장정석 감독은 “요키시는 이번이 포스트시즌 등판이 처음이니까 이해된다. 그래도 플레이오프 전에 가을야구를 겅험한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최원태도 마찬가지다. 부진했지만 결국 팀이 이겼다. 포스트시즌 분위기를 느낀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키움은 준플레이오프에서 외야수 예진원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1경기 이상 출전했다. 장정석 감독은 “예진원을 제외하면 모든 선수가 가을 무대를 밟았다. 다들 포스트시즌 분위기를 느끼고 플레이오프에 가게 되서 다행이다. 준플레이오프에서 모든 선수가 하나로 뭉쳐 승리한 것이 너무 좋다. MVP로 한 명의 선수를 꼽을 수 없을 정도다. 박병호가 MVP로 선정됐으니 2등은 ‘팀’에게 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 키움은 SK 와이번스에게 2승 3패로 아쉽게 패했다. 공교롭게도 키움과 SK는 1년 만에 리턴 매치를 가지게 됐다. 


장정석 감독은 “지난해 아쉬움 없는 경기를 했다고 말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패했다. 이번에는 안 좋은 결과보다는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똑같은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선수들 모두 지난해 경기를 기억하고 잘 대비할 것”이라고 SK와의 맞대결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SK가 시즌 막판 분위기가 안좋았지만 작년과 똑같은 강팀이다. 1년 내내 1위를 달린 팀이다. 하지만 단기전은 어떤 변수가 나올지 예측할 수 없다. 선발투수가 난조를 보일 수도 있고 실책이 나올 수도 있다. 타자들이 갑자기 부진에 빠질 수도 있다. 결국은 집중력 싸움”이라며 집중력과 분위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정석 감독은 “그런 측면에서 준플레이오프를 브리검을 아끼고 끝낸 것이 정말 다행이다. SK와의 선발싸움에서 밀리지 않게 됐다. 양 팀 모두 장단점을 가진 팀이다. SK의 강점을 봉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SK와의 일전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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