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토뉴스] 윌슨 "고우석 없었다면, 우리 팀 여기까지 못 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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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토뉴스] 윌슨 "고우석 없었다면, 우리 팀 여기까지 못 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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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기자 = "고우석이 없었다면 우리 팀이 여기까지 올라올 수 없었다."


LG 트윈스 에이스 타일러 윌슨(30)이 팀 동료 고우석(21)을 감싸안았다. 주축 선수로 팀을 이끌어온 자신감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윌슨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고우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라고 힘주어 말했다.


LG는 전날(6일) 열린 키움과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선발 투수로 나선 윌슨이 8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팽팽한 흐름을 끌고 갔지만, 9회 마운드를 이어 받은 고우석이 첫 타자 박병호에게 끝내기 솔로포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단기전에서 더욱 중요한 첫 판을 내준 LG의 아쉬움은 컸다.


그러나 고우석을 탓할 수 없다. 윌슨은 "어제 경기가 끝난 후에도 고우석에게 '괜찮다'고 말해줬다"며 "고우석이 없었다면 우리 팀이 이 위치까지 올라올 수도 없었다. 일년 내내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줬다"고 강조했다.


고우석은 시즌 초반 갑작스럽게 마무리를 맡았지만, 세이브 전체 2위(35세이브)로 정규시즌을 끝냈다. 그만큼 확실하게 뒷문을 지키며 팀의 중심 선수로 활약을 했다.


윌슨은 "포수 유강남과 고우석은 지난해와 비교해 우리 팀에서 가장 기량이 발전한 선수"라며 치켜세운 뒤 "어제는 우리나라 최고의 타자에게 맞은 것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시즌 내내 능력을 보여준 만큼 고우석을 향한 믿음도 계속된다. 윌슨은 "오늘도 준비가 잘 돼 있을 것이다. 경기에 나가 잘 던질 것"이라며 고우석에게 무한 신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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