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3년 연속 스페인 라리가 득점왕·도움왕 동시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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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3년 연속 스페인 라리가 득점왕·도움왕 동시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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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4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 3년 연속으로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라바주 비토리아의 멘디소로사에서 열린 알라베스와의 2019~2020 라리가 최종 38라운드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바르셀로나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앞서 레알 마드리드에 우승을 넘겨줘 리그 3연패에 실패했지만 메시는 2골 1도움을 보태 4년 연속 득점왕, 3년 연속 득점왕과 도움왕 동시 석권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25골 21도움을 올렸다. 라리가 역사상 한 시즌에 20골-20도움을 동시에 달성한 건 이번 메시가 처음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컵대회까지 포함하면 총 30골이다.

유럽 주요 리그를 살펴봐도 메시의 공격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했다. 공격포인트 총 46개로 압도적인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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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선 케빈 데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가 11골 18도움 29공격포인트로 가장 많았고, 모하메드 살라(리버풀·19골 9도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23골 5도움)가 28공격포인트로 뒤를 이었다.

종료된 독일 분데스리가에선 레반도프스키가 34골 4도움으로 가장 많은 38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치로 임모빌레(라치오)는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29골 8도움으로 가장 많은 37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28골 4도움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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