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근 부상' 토론토 투수 앤더슨, 부상자명단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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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근 부상' 토론토 투수 앤더슨, 부상자명단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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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류현진(33)과 함께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진을 이룰 예정이었던 우완 투수 체이스 앤더슨(33)이 부상자명단(IL)에서 2020시즌을 시작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2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앤더슨이 복사근 부상 때문에 IL에서 시즌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선발진 붕괴로 고전했던 토론토는 겨우내 선발진 재건에 공을 들였다. 앤더슨도 류현진과 마찬가지로 선발진 강화를 위해 영입한 자원이다.

지난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주로 선발로 뛰며 8승 4패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한 앤더슨은 지난해 11월 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었다.

토론토는 올 시즌 류현진, 맷 슈메이커, 태너 로어크, 트렌트 손튼, 앤더슨으로 선발진을 꾸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앤더슨이 부상을 당하면서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몬토요 감독은 앤더슨의 빈 자리를 누가 메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현지 언론들은 앤서니 케이, 라이언 보루키,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 등을 유력한 후보로 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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