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스토리, 프로볼링구단 창단···'미스틱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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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스토리, 프로볼링구단 창단···'미스틱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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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기업 '미스틱스토리'가 국내 프로볼링구단을 창단했다.

미스틱스토리는 14일 "볼링스포츠 매니지먼트 브래그볼링(BRAGG BOWLING)과 손잡고 국내 프로볼링구단 '미스틱브래그(MYSTIC BRAGG)'를 창단했다"고 밝혔다.

볼링팀은 '미스틱브래그'와 젊은 선수를 육성하는 '미스틱노블레스' 두 팀으로 운영된다. 이용우 단장, 김우중 감독, 김영신 감독과 다수 대회에서 상을 휩쓴 최원영을 포함한 12명의 선수가 소속됐다.

미스틱스토리는 "문화예술 분야를 넘어 스포츠까지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넓혀 참신한 콘텐츠 창작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살려 프로구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훈 미스틱 구단주는 "볼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브래그볼링과 함께 스포츠 분야에 도전할 수 있어 많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스틱스토리는 지난해 기존 사명인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를 지금의 사명으로 바꾸면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미스틱89와 에이팝 등 음악 레이블, 미스틱액터스 등 배우 레이블을 보유 중이다. 가수 윤종신, 작사가 김이나, 농구스타 출신 MC 서장훈 등이 속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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