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자선경기, 235만명 TV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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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자선경기, 235만명 TV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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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의 자선경기를 235만명이 시청했다.

매킬로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노비치의 세미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빙 릴리프'에서 더스틴 존슨(미국)과 짝을 이뤄 185만 달러의 스킨을 획득해 승리했다.

맞대결을 펼친 리키 파울러(미국)와 매슈 울프(미국)는 115만 달러에 그쳤다.

총상금은 300만달러(약 36억9000만원)다. 선수들은 상금을 미국 간호사재단,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전액 기부했다.

AP통신은 이들의 대결을 235만명이 시청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PGA 투어 시즌이 중단된 이후 처음으로 TV에서 남자 프로골프 경기가 생중계 된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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