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FC서울의 아킬레스건, 바로 그 자리에 들어올 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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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FC서울의 아킬레스건, 바로 그 자리에 들어올 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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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36752.2.jpg2020시즌 개막 후 내내 궂은 일만 있었던 FC서울에 비로소 햇살이 비추는 모양새다. 전임 최용수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김호영 대행체제로 재편한 서울은 이후 4경기에서 3승1무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때 11위까지 추락했던 서울은 최근 상승세와 함께 6승2무9패 승점 20점으로 6위까지 치솟았다. 7위 부산(승점 19)을 비롯해 강원과 성남(이상 승점 18) 등 추격자들과의 격차가 그리 크진 않으나 앞서 있는 4위 대구(승점 26), 5위 포항(승점 25)과의 거리도 꽤 좁혔다. 이제 해볼 만한 위치다. 김호영 감독대행은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전환하면서 기존 3-5-2에서 4-2-3-1로 기본 전형을 수정했고 동시에 그간 출전이 많지 않았던 윤주태, 한승규, 정한민, 양유민 등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측면 수비자원으로 간주됐던 김진야는 윙어로 형태를 변경했다. 과감하게 단행한 변화가 긍정적인 결과물로 되돌아오고 있어 더 고무적이다. 긍정적인 요소들은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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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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