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와일드카드 노리는 日 혼다 "1년 연기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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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와일드카드 노리는 日 혼다 "1년 연기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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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도쿄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일본의 축구 스타 혼다 게이스케가 대회 1년 연기에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

혼다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년 연기됐지만 문제없다"고 밝혔다.

혼다는 그동안 공공연히 도쿄올림픽 출전의 꿈을 피력해왔다.

1986년생으로 만 34세인 혼다가 올림픽에 나서려면 국가당 세 장씩 배정되는 와일드카드(24세 이상)에 뽑혀야 한다. 이미 전성기가 꺾인 만큼 그의 발탁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높지 않다.

그럼에도 혼다의 열정은 젊은 선수에 조금도 뒤지지 않는다. 혼다는 "지금 내가 하는 것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의지를 불태웠다.

혼다는 러시아 명문 CSKA 모스크바를 거쳐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브라질 클럽인 보타포구와 계약을 맺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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