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토뉴스] 바람의 아들’ 이종범 기아 지휘봉 잡나… 구단 “아직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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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토뉴스] 바람의 아들’ 이종범 기아 지휘봉 잡나… 구단 “아직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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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기아 타이거즈의 지휘봉을 잡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단 측은 아직 검토 단계라고 밝혔다.


1일 이뉴스투데이는 이종범 현 LG트윈스 2군 총괄코치가 기아 타이거즈 새 감독으로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기아 타이거즈는 현재 새 감독 선임을 놓고 최종 검토 중이다. 이르면 이번 주나 늦어도 15일 이전에 새 감독이 발표될 예정이다.


기아 타이거즈 고위 관계자는 “이종범을 비롯해 여러 명을 두고 감독 선임을 고민 중”이라며 “구단의 종합적인 목표와 방향이 맞는 사람을 확정한 뒤 그룹 수뇌부와 최종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늦어도 10월 15일 전에 선임해 새롭게 훈련에 임할 계획이지만 불가피하게 선임이 늦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종범은 해태 타이거즈(기아 타이거즈의 전신) 선수로 1993년 데뷔한 이래 총 16시즌 동안 고향팀 기아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다. 통산 정규시즌 MVP 1회, 한국시리즈 MVP 2회, 골든글러브 6회 등을 수상했으며, 트레이드마크인 도루 실력 덕분에 ‘바람의 아들’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일본으로 건너가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뛰기도 했다.


박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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