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사토뉴스] (10.16) 워싱턴 창단 첫 월드시리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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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토뉴스] (10.16) 워싱턴 창단 첫 월드시리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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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 먼저 시리즈를 끝냈다.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결국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를 승리했다. 워싱턴은 1회부터 7점으로 올리면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번 시리즈 가장 많은 점수를 올렸지만 주포 골드슈미트가 마지막까지 부진했다. 올라가면 워싱턴과 맞붙어야 될 휴스턴과 양키스는 휴스턴이 시리즈 3차전을 승리. 휴스턴은 게릿 콜이 7이닝 무실점으로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줬다. 호세 알투베는 포스트시즌 통산 12번째 홈런으로 조지 스프링어와 다시 팀 홈런 공동 선두가 됐다. 


챔피언십시리즈 진행 상황


워싱턴 2-0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3-1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8-1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7-4 세인트루이스


양키스 7-0 휴스턴

양키스 2-3 휴스턴

양키스 1-4 휴스턴


세인트루이스(4패) 4-7 워싱턴(4승)

W: 코빈(1-0 6.75) L: 허드슨(0-1 108.00) S: 허드슨(1/0 0.00)

마음은 이미 다른 곳에 있는 워싱턴은 선발 코빈이 1회초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제압했다. 그리고 1회말 타선이 더 희망고문을 하지 않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터너의 안타와 이튼의 2루타로 무사 2,3루에 주자를 둔 워싱턴은 렌돈의 희생플라이로 가볍게 선취점을 얻었다(0-1). 끝이 아닌 시작이었다. 소토의 적시 2루타로 한 점 더 추가한 워싱턴은 계속된 1사 만루에서 로블레스가 평범한 뜬공을 쳤다. 기대 타율 0.010에 불과했던 타구였는데, 달려든 세인트루이스 세 명의 야수 중 그 누구도 잡지 못했다. 그사이 3루주자 소토가 홈에 들어왔다(0-3). 워싱턴은 곰스와 타자일순으로 다시 나온 터너가 사이좋게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0-7). 터너는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1회 안타 두 개를 친 4번째 선수가 됐다. 애틀랜타의 디비전시리즈 5차전만큼이나 충격적인 세인트루이스의 1회 7실점. 애틀랜타에게 1회 10실점 수모를 안긴 팀이 바로 세인트루이스인데, 같은 포스트시즌에서 7득점/7실점 이닝을 모두 선보인 팀은 2007년 보스턴 이후 처음이다. 무거운 마음으로 마운드에 오른 다코다 허드슨은 0.1이닝 7실점 4자책(5안타 1볼넷)으로 강판됐다(15구).


포스트시즌 1회 안타 2개 친 타자


(1960 WS 3) 밥 서브

(1989 CS 2) 제롬 왈튼

(2000 DS 5) 척 노블락

(2019 CS 4) 트레이 터너


무섭게 삼진을 수집한 코빈은 4회초 몰리나에게 한 방 얻어맞았다(1-7). 세인트루이스가 가장 거센 반격을 한 것은 5회초. 갑자기 제구가 무너진 코빈은 볼넷 안타 볼넷으로 무사 만루에 빠졌다. 에드먼을 2루 땅볼로 지우면서 등가교환의 법칙이 성립(2-7). 아웃카운트 하나가 아쉬운 세인트루이스는 팀 내 타격감이 가장 좋은 호세 마르티네스가 2타점 2루타를 날렸다(4-7).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는 점수 차가 된 워싱턴은 다행히 코빈이 더 큰 위기를 자초하지 않았다. 코빈은 골드슈미트와 오수나를 연속 삼진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워싱턴은 1회 7득점 이후 도망가지 못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웨인라이트(1.2이닝)를 비롯해 헬슬리와 가예고스(이상 2이닝) 앤드류 밀러(1이닝)가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워싱턴도 불펜이 마지노선을 지켰다. 마무리 허드슨은 8회초 만루 위기를 극복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카펜터를 대타로 기용했지만, 결과는 2루 땅볼이었다. 워싱턴은 허드슨이 9회초 아웃카운트 세 개를 무사히 채우면서 창단 첫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최근 5년간 내셔널리그 WS 진출팀


(2015) 메츠

(2016) 컵스

(2017) 다저스

(2018) 다저스

(2019) 워싱턴


NL 와일드카드 월드시리즈 진출팀


(1997) 플로리다 *우승

(2002) 샌프란시스코

(2003) 플로리다 *우승

(2005) 휴스턴

(2007) 콜로라도

(2011) 세인트루이스 *우승

(2014) 샌프란시스코 *우승

(2019) 워싱턴


*워싱턴은 7전4선승제 시리즈에서 3승무패로 4차전에 돌입한 38번째 팀(챔피언십시리즈 한정 13번째). 앞서 37팀 중 2004년 양키스를 제외하면 모두 시리즈를 승리했다(2004년 양키스를 꺾은 보스턴은 밤비노의 저주를 깨뜨렸다). 36팀 중 29팀이 4차전에서 시리즈를 끝냈는데, 워싱턴도 오래 끌지 않았다. 이제 관심사는 워싱턴이 정작 월드시리즈에서 불리했던 4승무패 팀의 역사를 바꿀 수 있을지 여부. 챔피언십시리즈를 싹쓸이하고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팀은 워싱턴 이전 8팀이 있었다. 그런데 1995년 애틀랜타를 제외하면 모두 최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시리즈를 너무 빨리 끝낸 탓에 기세가 끊긴 것이 문제. 워싱턴 이전 챔피언십시리즈를 깔끔하게 끝낸 2015년 메츠도 정작 월드시리즈에서는 미적지근했다(6차전까지 치르고 올라온 캔자스시티가 4승1패로 눌렀다). 일단 워싱턴은 슈어저와 스트라스버그가 충분히 쉴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 한 숨 돌렸어야 될 베테랑 켄드릭과 짐머맨도 마찬가지. 여러모로 추가 휴식이 필요하긴 했지만, 약이 될지 독이 될지는 알 수 없다.


챔피언십시리즈 4승무패 팀


1988 : 오클랜드

1990 : 오클랜드

1995 : 애틀랜타 *WS 우승

2006 : 디트로이트

2007 : 콜로라도

2012 : 디트로이트

2014 : 캔자스시티

2015 : 메츠

2019 : 워싱턴


첫 월드시리즈 진출 실패 기간


50 : 워싱턴(1969-2018)

49 : 텍사스(1961-2009)

43 : 휴스턴(1962-2004)

43 : 시애틀(1977-2019)

41 : 볼티모어(1903-1943)

51 : 에인절스(1961-2001)


*코빈은 디비전시리즈 1차전 이후 첫 선발 등판. 이후 세 경기는 불펜으로 올라와 팀 마운드 운영에 보탬이 됐다(3차전 오점이 있긴 하다). '슬라이더 장인' 코빈은 오늘도 슬라이더를 난사. 세인트루이스 타자들은 슬라이더가 들어오는 줄 알면서도 방망이를 헛돌렸다. 5이닝 12K 4실점(4안타 3볼넷) 승리(94구). 삼진 12개 중 8개를 슬라이더로 잡았다(투심 3개, 포심 1개). 4회 이미 삼진 10개를 쓸어담은 코빈은 포스트시즌에서 4이닝 10K 경기를 완성한 첫 번째 투수가 됐다. 참고로 코빈은 정규시즌 한 경기 최다삼진이 12개다. 이로써 워싱턴은 2차전 슈어저(11K) 3차전 스트라스버그(12K)에 이어 4차전 코빈도 탈삼진 12개를 기록. 포스트시즌에서 선발투수가 세 경기 연속 11K를 넘어선 팀은 워싱턴이 최초다. 선발투수가 많은 이닝을 책임지면서 불펜도 순조롭게 잘 돌아가고 있다. 허드슨과 두리틀을 뒷받침하는 투수가 나왔어야 했던 워싱턴은 레이니가 두 번째 투수로 나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레이니는 오늘 포심 11개의 평균 구속이 99.7마일을 찍었다(최고 100.5마일).


코빈 포스트시즌 등판 내용


6.0이닝 1자책 [선발]

0.2이닝 6실점

1.1이닝 0실점

0.1이닝 0실점

5.0이닝 4실점 [선발]


*5경기 1승2패 8.10 (13.1이닝 12자책)


포스트시즌 첫 선발 2경기 최다삼진


22 : 밥 깁슨

22 : 팀 린스컴

21 : 샌디 코팩스

21 : 패트릭 코빈


워싱턴 선발진의 위엄


(와일드 1) 5.0이닝 3실점 - 슈어저

(디비전 1) 6.0이닝 1자책 - 코빈

(디비전 2) 6.0이닝 1실점 - 스벅

(디비전 3) 5.0이닝 1실점 - 산체스

(디비전 4) 7.0이닝 1실점 - 슈어저

(디비전 5) 6.0이닝 3실점 - 스벅

(챔피언 1) 7.2이닝 0실점 - 산체스

(챔피언 2) 7.0이닝 0실점 - 슈어저

(챔피언 3) 7.0이닝 0자책 - 스벅

(챔피언 4) 5.0이닝 4실점 - 코빈


*10경기 6승1패 2.04 (61.2이닝 14자책)


*세인트루이스가 이렇게 포스트시즌 시리즈를 물러난 적이 언제였던가. 2004년 월드시리즈에서 보스턴에게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한 적이 있다(앞서 언급한 밤비노의 저주가 무너진 시기다). 타선이 지독한 묵언수행에 들어간 것이 패인. 호세 마르티네스가 첫 3경기 6타수4안타로 분투했지만, 나머지 타자들은 85타수7안타(0.082)였다. 쉽게 비교하면 세인트루이스 타자들은 렌돈(4안타) 켄드릭(5안타) 짐머맨(4안타) 셋보다 더 적은 안타를 쳤다. 실점보다 득점을 해야하는 종목에서 이길래야 이길 수가 없었다. 무엇보다 골드슈미트와 오수나 중심타자 두 명이 디비전시리즈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인 것이 뼈아팠다. 어제 4타수4삼진을 당한 골드슈미트는 오늘도 첫 3타석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5회 석 점차로 쫓아간 상황에서도 골드슈미트와 오수나가 연속 삼진을 당하면서 팀의 사기를 떨어뜨렸다. 골드슈미트가 두 경기 연속 삼진 3개 이상을 헌납한 것은 정규시즌 단 3번밖에 없었다.


골디&오수나 시리즈 성적 변화


골디 : .429 .478 .905 2홈 2삼 *DS

골디 : .063 .063 .603 0홈 9삼 *CS


오수나 : .429 .478 .857 2홈 5삼 *DS

오수나 : .188 .188 .250 0홈 8삼 *CS


휴스턴(2승1패) 4-1 양키스(1승2패)

W: 콜(1-0 0.00) L: 세베리노(0-1 4.15) S: 오수나(1/0 0.00)

휴스턴은 1회초 알투베의 포스트시즌 통산 12호 홈런(1-0). 계속된 2사 만루에서는 2차전 끝내기 홈런을 친 코레아가 2루 팝플에 그쳤다. 양키스도 1회말 2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는 디비전시리즈 3차전 쐐기 만루포를 친 그레고리우스가 등장. 6월15일 이후 약 넉 달만에 1회 만루 위기에 몰린 콜은 그레고리우스를 초구 2루 땅볼로 돌려세웠다. 휴스턴은 2회초 추가점을 뽑았다. 레딕이 이번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2-0). 알투베와 레딕은 모두 세베리노의 슬라이더를 받아쳤다. 두 팀이 비슷한 3회(3자범퇴)와 4회(득점 기회 무산)를 보낸 가운데 경기는 5회초에 앞서 잠시 중단됐다. 앞서 파울타구에 마스크를 강타당한 제프 넬슨 주심이 뇌진탕 증상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갔기 때문. 2루심 커윈 댄리가 주심을 맡았고, 좌선심 마빈 허드슨이 3루심, 3루심 마크 칼슨이 2루심으로 이동했다(17분 지연). 이번 포스트시즌 들어 잔루를 엄청나게 남기고 있는 휴스턴은 5회초 또 주자 두 명이 득점과 무관했다. 양키스는 5회말 2사 1,2루에서 날린 그레고리우스의 타구가 워닝트랙에서 잡혔다.


세베리노가 4.1이닝 6K 2실점(5안타 3볼넷)으로 내려간 데 반해(97구) 콜은 제구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버텼다. 6회말 첫 두 타석 볼넷으로 내보낸 힉스를 삼진 처리하자 포효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콜의 기합 소리를 들은 타선은 7회초 마침내 도망가는 점수를 뽑았다. 무사 1,3루에서 브랜틀리는 1루 땅볼. 그런데 3루주자 스프링어에게 관심이 집중된 사이 2루까지 나아갔다(스프링어 아웃). 휴스턴은 브레그먼의 고의사구로 이어간 1사 만루에서 폭투(브리튼)와 희생플라이(구리엘)로 두 점을 확보했다(4-0). 양키스는 8회말 토레스의 홈런으로 한 점만 따라붙었다(4-1). 이번 포스트시즌 6경기 모두 안타를 친 토레스는 지난해 포함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같은 기간 .378 .452 .730). 22세 이하 선수가 단일 포스트시즌에서 장타 7개를 친 것은 2017년 벨린저(8장타)에 이어 두 번째다. 스미스가 한 방을 맞은 휴스턴은 해리스와 오수나로 남은 1.2이닝을 매듭지었다. 4차전은 내일 강한 비 예보로 인해 미뤄질 확률이 높은 상황. 이에 두 팀 모두 불펜 데이를 예고했다.


*콜은 디비전시리즈와 다른 모습. 응원팀을 만나서인지 초반부터 제구가 들쑥날쑥했다. 경기 11타자만에 첫 삼진을 추가(저지). 한 경기 개인 타이기록인 볼넷 5개를 내줬지만 7이닝을 7K 무실점(4안타)으로 막았다(112구). 정상 구위가 아니라도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등판. 콜의 마지막 패배는 여전히 5월23일로, 이후 25경기 성적은 19승 1.59(WHIP 0.81 피AVG 0.166)다(169.1이닝 258삼진). 오늘은 11경기 연속 두 자릿수 탈삼진이 중단됐지만, 단일 포스트시즌 첫 3경기 32삼진은 공동 3위에 해당한다. 또한 단일 포스트시즌 첫 3경기를 30삼진 이상, 1실점 이하로 출발한 투수는 1998년 케빈 브라운과 2013년 저스틴 벌랜더에 이어 콜이 세 번째다. 이 정도면 가장 최근 가을의 지배자였던 2014년 범가너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포스트시즌 양키스 원정에서 7이닝 이상 무실점 승리를 따낸 투수는 2012년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아니발 산체스(7이닝 무실점) 이후 7년만이다.


콜 이번 포스트시즌 첫 3경기 등판


(디비전 2) 7.2이닝 0실점 15K

(디비전 5) 8.0이닝 1실점 10K

(챔피언 3) 7.0이닝 0실점 7K


단일 포스트시즌 첫 3경기 최다삼진


35 : 밥 깁슨(1968)

34 : 클리프 리(2010)

32 : 케빈 브라운(1998)

32 : 맥스 슈어저(2013)

32 : 게릿 콜(2019)

31 : 밥 깁슨(1964)

31 : 마이크 무시나(1997)

31 : 저스틴 벌랜더(2013)


2014 범가너 vs 2019 콜 첫 3경기


범 : 2승1패 0.76/0.72/.165 (23.2이닝 23K)

콜 : 3승0패 0.40/0.79/.133 (22.2이닝 32K)


*7전4선승제에서 2승1패 리드를 잡은 팀이 시리즈를 이길 확률은 70.5%(98/139). 현재 홈/원정 2-3-2 체제가 확립되고 나서 1승1패 시 원정 3차전을 잡은 팀이 시리즈를 승리한 경우는 38번 중 28번이나 됐다. 휴스턴으로선 73.7%의 시리즈 승리 가능성을 가지게 된 것. 휴스턴은 선제 솔로홈런을 친 알투베가 디비전시리즈부터 타격감이 떨어지지 않고 있다(5타수2안타 1타점 1도루). 포스트시즌 통산 첫 40경기에서 12홈런에 도달한 선수는 알투베가 7번째다. 정규시즌 통산 장타율이 0.463인 알투베는 포스트시즌은 0.546다. 하지만 휴스턴은 오늘도 득점권에서 8타수 무안타(잔루 10개)로 고개를 숙였다. 휴스턴은 포스트시즌 득점권 타율이 0.189(53타수10안타)다.


포스트시즌 첫 40경기 최다홈런


16 : 카를로스 벨트란

16 : 넬슨 크루스

15 : 베이브 루스

13 : 미키 맨틀

12 : 제이슨 워스

12 : 조지 스프링어

12 : 호세 알투베


휴스턴 경기별 득점권 성적


(디비전 1) 9타수3안타

(디비전 2) 12타수2안타

(디비전 3) 6타수1안타

(디비전 4) 3타수0안타

(디비전 5) 4타수3안타

(챔피언 1) 1타수0안타

(챔피언 2) 10타수1안타

(챔피언 3) 8타수0안타


*1차전 승리 후 두 경기 연속 패한 양키스는 불펜의 한 축이 되어줘야 할 오타비노가 흔들리고 있다. 3년 2700만 달러에 데려온 오타비노는 정규시즌 73경기 28홀드 1.90을 기록해 베탄시스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워줬다. 하지만 정규시즌 마지막 7경기에서 6이닝 5실점(3자책)하면서 불길한 조짐을 보였다. 지난 2차전도 스프링어에게 홈런을 허용하고 블론을 저지른 오타비노는 오늘 7회초에 올라와 볼넷 안타를 내주고 강판됐다. 브리튼이 승계주자 두 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이면서 2실점. 이번 포스트시즌 16타자를 상대로 6안타 3볼넷이다. 오타비노는 "내가 팀을 힘든 상황에 몰아넣었다. 오늘 나를 제외한 다른 투수들은 정말 잘 던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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